작성자 이동윤  작성일 2021.06.27  

무지개를 보고 싶으면 비를 견뎌야 한다
“춤추는 양귀비 사이에서 내 영혼을 가장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산들바람을 훔쳤다.” (존 키츠: 18세기 영국 낭만주의 시인―폐결핵으로 25세 요절)

“세상에, 이렇게 시원한 바람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고 태양이 빛나고 있어, 난 행복하다.”(리브 타일러: 배우 <아마겟돈>, <반지의 제왕> 등)

“여름의 산들바람처럼 여름의 총각들은 그들이 가장한 것처럼 결코 쿨하지 않다.” (노라 에프론: 영화감독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

“퍼레이드 때 비가 오면 아래보다는 위를 보라. 비가 없으면 무지개도 없을 것이다.”(길버트 K. 체스터턴: 20세기 영국 작가)

“내가 보기에, 무지개를 원한다면, 비를 견뎌야 한다.”(돌리 파튼:싱어송라이터 등)

“빗방울은 폭력이 아니라 부드러운 낙하로 돌에 구멍을 만든다.” (휴 레티머: 성공회 주교―가톨릭여왕 메리에 의해 1555년 순교)

“신은 때때로 폭풍이 아니라 잔잔한 이슬비로 일을 한다.” (존 뉴턴: 노예선 선장→1755 성공회신부)

“빗방울 하나하나가 대지의 가슴에 아름다운 다산(多産)의 축복을 내리고 있음을 기억하라.”
(조지 헨리 루이스: 19세기 영국 철학자·비평가)

“하나님께 비를 주신 것을 감사드리지 않고 그저 무지개만 기다리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놓치고 있는가?” (디이터 우흐트도르프: 독일 비행사·종교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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