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동윤  작성일 2019.10.13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는 인천에서 비행기로 두 시간 반이면 가 닿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도시’다. 한여름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해서 피서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주요 관광지인 시베리아 횡단열차 종착역과 혁명광장, 니콜라이 개선문 등에 한국인이 넘친다. 맛집과 카페가 많은 아르바트 거리, 영화배우 율 브리너의 생가도 인기 코스다.
이 도시의 이름은 러시아어로 ‘동방을 정복하다’라는 뜻이다. - 2019. 8.15. 고두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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