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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만 잘 해도 암의 3분의1은 예방할 수 있다. |
우리나라 사망 원인의 1위는 암, 2위는 심장병이며, 평가된 암의 경우 식사요인이 35%로 알려져 있다. 저지방, 고섬유성 식사가 암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으며, 암예방 식사메뉴의 중추적인 하나가 세포대사 과정에서 생산되는 '자유기'로 알려진 유해 화학물질을 불활성화시키는 식품의 항산화 능력이다. '자유기'는 운동을 포함한 정상적인 신체과정을 통하여 매일 생산되고 있다. 담배연기, 자동차 매연, 방사선, 제초제와 같은 환경오염 물질들이 자유기의 전구물질 들이다. 이런 불안정 화합물들은 우리 생체를 공격하여 세포조직을 손상을 입히게 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몸에는 자유기의 세포내 반응을 불활성화시키거나 최소화시키는 자연적인 조절체계가 존재한다. 이런 자연조절체계들은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들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텐은 식물에 많고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며 자유기가 형성되는 것을 예방한다. 비타민 C는 세포내에서의 유해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막으며, 비타민 E와 셀레늄은 세포벽이 자유기의 공격을 받는 것을 보호해준다. 셀레늄은 면역체계에 작용하여 암이 자라는 것을 억제하기도 한다.
이런 항암효과가 있는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품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까? 1.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 브로콜리, 시금치, 당근, 잎이 많은 녹색채소, 양배추처럼 짙은 녹색이나 객깔이 다양한 식물들 2.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 오렌지, 메론, 딸기, 브로콜리, 시금치 3.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 곡물류, 견과류, 땅콩버터, 맥아 4.셀레늄이 많은 식품: 견과류, 살코기, 해산물 이런 식품을 껍질을 벗기거나 가루로 만들지 않은 자연 상태로 먹는 것이 더 좋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좋은 식품들을 섭취하여 더욱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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