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동윤  작성일 2021.01.16  

노인의 삼고(三苦: 병, 가난, 고독), 코로나 블루, 윈터 블루
노인의 삼고(三苦: 병고/病苦, 빈고/貧苦, 고독/孤獨)에 코로나블루, 윈터블루까지! ‘예방의 첫걸음은 운동이고, 꾸준히 운동하면 신체 건강은 물론 스트레스와 불안을 없앨 수 있고 외로움이나 부정적인 생각도 사라진다!’ 달리기가 항우울제다.

“신선한 공기와 운동: 몸을 날씬하게 유지하고 삶에 대해 더 기분좋게 느끼기 위해 필요한 건 그것뿐이다.”

“그건 현관문을 나설 때쯤 시작된다. 숲에 도착해서, 강 내음을 맡고, 내 자신이 다시 살아나는 걸 느낀다. 그래, 내가 돌아온 것 같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 겨울인지 여름인지 알아차리지 못한다.”

“단 한 번의 실행으로 달라질 수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달라질 수 없다는 걸 명심하라.”

“겨울철달리기의 무시할 점: 너무 춥고, 너무 젖어 축축하고, 너무 어둡고, 너무 어려운 거 같다. 참고할 점: 운동효과, 야외에서 보낸 시간, 스트레스 완화, 더 많은 에너지, 더 많은 탐험·모험.”

“가장 어려운 건 행동키로 결심하는 거고, 나머지는 끈기에 불과하다.”

“중요한 싸움은 금메달을 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우리 내면의 싸움, 보이지 않는 싸움이다.”

“목표에서 눈을 떼는 순간, 장애물은 우리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누군가 당신에게 ‘그건 할 수 없다’고 말할 때, 그건 당신의 한계가 아니라 그들의 한계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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