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담배 피우면 단맛 둔해진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흡연이 미각에 변화를 일으켜 특히 단맛을 둔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모넬화학감각연구소(Monell Chemical Senses Center)의 마타 페피노 박사는 담배를 피우는 여성 27명과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각검사 결과 흡연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단맛에 둔해 단맛을 느끼려면 설탕의 농도를 크게 높여야만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07/10/25/0705000000AKR20071025088600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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