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앙]`달리기는 항암제` 체력 좋아지면 면역

'암 환자에게 달리기는 항암제다'. 스포츠의학 전문가들은 단적으로 이렇게 표현한다. 의학적 항암 치료가 1라운드라면, 암과의 2라운드 싸움은 운동으로 극복하라는 것이다.

암은 소모성 질환이다. 힘겨운 치료를 받으며 허약해진 환자에게 암세포는 끊임 없이 영양을 구걸한다. 심신 쇠약과 극도의 심리 위축, 그리고 항암제 부작용에 시달린다. 몸이 피폐해지면 투병 의지를 잃고,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환자를 구원하는 것이 운동이다. 체력이 회복되면서 면역력이 높아지고 자신감을 준다는 것. 또 유방암이나 대장암.전립선암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막는다는 논문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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