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뼈가 튼튼해지도록 돕는 비타민 D가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비타민은 피부가 햇빛에 닿을 때 세포와 조직의 노화가 느려지도록 돕는다. 런던 킹스 컬리지 연구팀이 2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비타민 D가 높을수록 노화 관련 DNA의 변화가 적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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