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공복혈당이 제2형(성인) 당뇨병 진단 직전단계인 100-125mg/dl이라도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되며 그 전단계인 100~125mg/dl는 공복혈당장애로 당뇨병 예고신호로 간주된다. 전에는 공복혈당장애 구간이 110~125mg/dl이었으나 2004년부터 100-125mg/dl로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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