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자주 넘어지고 무릎이나 손이 까지는 상처가 난다. 부모들은 우는 아이를 달래 상처 부위를 씻긴 후 항생 연고를 바르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소독만 잘 하면 충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존스홉킨스 어린이센터의 아론 첸 박사는 2006~2009년 사이 까지거나 베인 상처로 병원을 찾은 191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처를 소독만 한 경우와 항생제 처방까지 한 경우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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