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없어서 못사는 강원도 감자 먹어야하는 이유
한국인의 식생활에 빠져서는 안 되는 재료인 ‘감자’가 최근 없어서 못 파는 식자재가 되었다. 강원도지사 최문순은 트위터와 강원도 공식 SNS를 통해 코로나19로 판매가 부진한 농가로 인해 강원도 감자를 팔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는 ‘핵 감자 핵세일~! 못된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자탕 안 팔려서 강원도 청정 감자 재고 가득~! 농민들 시름 가득~! (나름 라임임) 그래서 핵결정~~! 10kg 한 상자 무려 5,000원(배송비 없음). 청정 감자 먹고 코로나 때려잡자!’라는 유머러스한 멘트로 누리꾼들의 반응을 얻었다. 13일 현재 강원도 감자를 판매하는 온라인몰에는 품절 상태다.

감자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감자

감자는 수분 75%, 녹말 13~20%, 단백질 1.5~2.6%, 무기질 0.6~1%, 환원당 0.03mg, 비타민 C는 10~30mg이 들어 있는 식자재다.

환자는 감자를 즐겨 먹으면 좋다. 농촌진흥청 농사로에 따르면 고혈압 무기질 중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의 배출을 돕고 비타민 C는 고혈압이나 암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와 권태를 없앤다. 조리할 때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자재 속 비타민 C와 다르게 감자의 비타민 C는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고 식물성 섬유질인 펙틴이 들어 있어 변비에 좋다. 아침에 일어나면 유독 잘 붓거나, 평소 위궤양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감자를 간 즙이나 감자수프, 감잣국 등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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