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태풍 ‘오마이스(Omais)’가 우리 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예정인데, 건강관리는?
 작 성 자 이동윤
 조    회 70
 등 록 일 2021-08-23
기상청은 “제 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오늘 저녁 제주도를 지나 자정경 전남에 상륙할 예정이라고 예보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강한 비바람이 함께 닥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세력을 유지할지,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뀌며 세력이 약해질지는 불명확하지만, ‘만사불여튼튼.’ 하늘은 겸허하게 매사 조심하는 사람에게 벌을 내리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태풍에 대비해 ‘태풍 안전수칙’은 알아놓고 실천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1. 제주, 호남, 경남 지방 등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갈 가능성이 큰 지역의 주민은 오전에 간판, 하수구, 주차 차량 등을 점검합니다.
2. 정전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손전등, 촛불 등을 준비합니다.
3. 기상 뉴스를 챙기고 태풍 전에는 창문을 꼭 닫고, 창틀과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아파트 난간의 화분은 실내로 들여놓습니다.
4. 강한 비바람이 있을 때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합니다.
5. 피치 못해 나갔을 때엔 건물 간판이나 가로등, 신호등, 전봇대, 고압선 등 아래나 하수도 맨홀, 바닥에 전선이 떨어진 곳. 물 고인 곳, 풀밭 근처나 안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6. 바람이 강할 때에는 날라 다니는 물건을 조심해야 합니다. 모자를 필이 착용합니다.
7. 운전할 때에는 침수 상습지역에 들어서지 않습니다. 도로에 물이 찼으면 서서히 빠져나와야 합니다. 급히 나오려다 맨홀 뚜껑 빠진 곳이나 도로 파손된 곳 등 때문에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8. 차량이 물에 잠겼으면 절대 시동을 걸지 않습니다.
9. 전봇대가 넘어져있거나 전선이 끊어져 있으면 즉시 123번(한국전력)으로, 가스, 상하수관 등이 파손됐으면 119로 신고합니다.
10. 태풍이 지나가면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해서 안부를 확인합니다. 사고 처리에도 도움이 되지만, 마음 건강에도 좋습니다.
외출할 때는 핸드백이나 가방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준비합니다.. 구름 많다고 자외선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 명심해야 합니다. 중부지방에서 낮에 외출할 땐 반드시 자외선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0분 전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코비드-19팬데믹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비가 와도 꼭 준비해야합니다다. 불쾌지수도 높고, 흐리고 비 오면 술 더 취하므로 직장인들은 술 약속 취소하거나 일찍 파하고 퇴근하는 것이 몸뿐 아니라 마음 건강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