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아름다운 가을꽃만 봐도 눈물이 나는데...
 작 성 자 이동윤
 조    회 71
 등 록 일 2021-09-28
혹시 계절성 정서장애라는 우울증일수도 있습니다.
“흐린 가을 하늘엔 편지를 써”라고 고 김광석이 노래한 것처럼, 흐린 가을하늘에 못 견디게 괴롭다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가을부터 봄까지 기분이 가라앉아 괴로운 것을 계절성 정서장애(SAD, Seasonal Affective Disorder)라고 합니다. 지속되는 코비드-19팬데믹 사태가 더해져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지요.
정신의학자들은 낮이 짧아지고 흐린 날에 인체에 도달하는 햇빛이 양이 줄어들면서 뇌 화학성분의 균형이 깨져 생기는 병이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하면 자살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요. 계절성 정서장애는 단순한 기분장애라기보다는 우울증의 일종으로 봐야 합니다.
예방하거나 증세를 누그러뜨리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합니다.
첫째, 햇볕을 쪼이며 일광욕하는 기분으로 햇빛을 받으며 걷자.
최소한 하루 30분은 밖에서 지내는 것이 좋고, 이때는 선글라스를 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춥지 않다면 팔다리 피부를 적절히 노출하는 것도 권장이 됩니다.
둘째, 집안은 밝게 유지한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걷어 햇볕이 집안으로 많이 들어오게 합니다. 우룰감이 심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의 자문을 받고, 치료를 위한 고강도 빛 발생기를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운동을 하자.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을 비롯한 뇌 화학물질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넘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최소 30분은 운동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넷째,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두려워 말자.
증상이 심하거나 다른 방법들이 제대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주저하지 말고 의사를 찾아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정한 약물치료가 계절성 정서장애로 인한 불편감들을 누그러뜨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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