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 성 일 : 2025.01.31 + 작 성 자 : 이동윤
+ 제     목 : 찗고 강하게, 조금 길고 편하게 회복하는 자극을 주는 신체활동이 건강 유지의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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찗고 강하게, 조금 길고 편하게 회복하는 자극을 주는 신체활동이 건강 유지의 답이다

삶은 태어나서 스스로 걷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는 쉼 없이 움직인다. 그런 만큼 신체 활동에도 어느 정도의 자신만의 강약의 리듬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리듬에는 규칙성과 반복성이 있다.

저강도로 끊임없이 움직이다가 짧게 고강도 활동을 하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한 동안 격렬히 활동을 하면 며칠은 상대적으로 약한 활동을 하거나 거의 활동하지 않으면서 보내기도 한다. 하루 하루 번갈아가면서 하루 격렬하게, 다음 날 쉬운 활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생활의 리듬을 통해 건강을 향상시키고, 부상의 위험을 낮추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걷기처럼 가벼운 활동을 많이 하고, 힘들게 활동한 다음 날은 느긋하게 쉬기도 하면서 일상에서 가능한한 휴식과 여유와 수면을 충분히 유지한다.

간헐적 운동을 주 2~3일, 회복기를 포함하여 가벼운 강도의 운동과 고강도의 운동을 짧게 간헐적으로 반복하는 것도 같은 이치다. 그 과정에서 힘과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되도록이면 모든 활동은 야외에서 한다. 햇빛의 자외선B가 노출된 피부에서 비타민D를 만들어낸다. 비타민D는 사실상 호르몬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건강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역할을 하고 있다.

북반구 사람들뿐만 아니라 요즘은 대부분의 도시 사람들도 실내 및 좌식생활에 의해 만성적인 비타민D 부족 현상에 있다. 사회 생활 속에서 가능하면 운동을 많이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는 본래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다.

다름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생활하게 되면 확실히 그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지속하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고강도 운동을 반복하고 지속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간헐적 운동의 효과를 처음으로 체계적 훈련을 통해 보여준 사람이 1950년대 1마일을 4분안에 주파하겠다고 목표를 세운 영국 의대생 로저 배니스타였다. 그는 의대생으로 훈련할 여유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운동장에 가서 잠깐씩 전력질주하는 방법을 택했고, 1분동안 1/4마일(약 400m)를 죽기살기로 전력 질주했다. 그리고 나서 2~3분을 천천히 달렸고, 그 후 다시 1분간 전력질주를 반복했다. 이렇게 10번을 반복하고 공부하러 갔다.

보통 준비운동이나 마무리 운동도 하지 않았고, 걸린 시간은 총 35분도 넘지 않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1954년 5월 로저 베니스터는 영국 옥스퍼드 이플리로드 트랙에서 열린 대회에서 등번호 41번 주자로 참가하여 3분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1마일을 주파했다.

1분 전력질주하고 2~3분간 쉬면서 회복하며 10회 반복하는 이 방법은 현재도 고강도 간헐적 운동 지지자들, 과체중인 사람, 건강하지 않는 사람들, 심장 병력이 있는 사람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며, 엘리트 선수들도 많이 선호하는 방법이 되고 있다.

오늘도 흥겹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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