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강한 자와 약한 자의 이분법
 작 성 자 이동윤
 조    회 5
 등 록 일 2021-09-17

이번 정부의 모순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자신들만이 정의의 사도인 양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고 외치는 것이다. 현실은 열심히 일해 먼저 부를 쌓은 사람들을 강한 자라고 억누르면 실제로는 없는 약한 자들이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돈은 누가 벌고, 월급은 누가 준다는 것인가? 세금 나눠주는 것으로는 베네수엘라 차베스 대통령의 모형이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이것은 누가 뭐래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가야 할 길이 아니다.